요즘 생각하는 거.
☆ monologue ☆ 2008/05/12 19:55 |
왜 너는 아무 이유 없이 나를 좋아해 주는 걸까.
왜 너는 아무 조건 없이 내게 늘 손을 먼저 내밀어 주는 걸까.
왜 너는 아무 조건 없이 내게 늘 손을 먼저 내밀어 주는 걸까.


...나..모하는거야.
이 밤중에.
도와줘.
부탁해.
..다시는 누군가 버리고 싶지 않아.
누구든 지워버리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조금만 더 노력해줘.
내 마음이 떠나지 않게, 널 내치지 않게.
내가 널 이해할 수 있는 말을 듣길 바래.
그래도 내 사람이다.
다독이고,
다시금 잘해보자.
하고 내가 다시 웃기를 바래.
그렇죠.^^. 저도 계속 아까워하고 있어요...이젠 떠난지 1년이 넘어가고 있지만.,^^..이젠 너무 늦은감이...
색상이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보통 21호가 누드(라이트) 베이지고 23호가 내추럴베이지인데 이거는 21호가 내추럴이고 23호가 모던베이지인데 색감이 어떤가요? 전 일반적인 내추럴 쓰는데 -_-ㅋ괜히 네추럴이란 말에 혹해서 사다가 밝아서 못 쓸까봐 문의드려요~
아. 답변 늦어 죄송요.
기존 21호랑 색은 비슷해요. 23호는 다른 녀석들보다 좀 밝은 편이구요. 평소 23호 쓰신다면 얘들거 23호 쓰시면 조금 밝답니다. 약간 밝게 나온 녀석들이니,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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