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왜 너는 아무 이유 없이 나를 좋아해 주는 걸까.

왜 너는 아무 조건 없이 내게 늘 손을 먼저 내밀어 주는 걸까.
신고
Posted by bamto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신고
Posted by bamto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모하는거야.

이 밤중에.

신고
Posted by bamtori
TAG 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월급날.

☆ monologue ☆ 2008.04.25 22:13 |
'월급 나와따.'

'월급날 월급날 네옹네옹'

'어이- 내가 월급 받았는데 네가 왜 그리 기분이 좋아?'

'아웅 내 월급날에 유리님이 기뻐하는 이유와 같지요'



...쿨럭.

못당하겠다-
신고
Posted by bamto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은 다소 시들한 듯 하지만, 런칭 당시 바닐라코의 네이밍은 오리진스나 베네핏 뺨쳤다.
우리나라 사람만 알아들을 수 있는 콩글리쉬적인 네이밍부터 재기발랄한 녀석들까지.
그중 내가 사랑하는 '밀키 웨이'도 포함되어 있다.

이름답게 '밀키'적인 이녀석을 뜯어보자-


디자인 ★★
인정할 건 인정하자. 그옛날 바닐라코. 솔직히 쫌 촌스럽고 싼티 났다.
가격 좀 붙이고 내놓은 요즘 녀석들은 그래도 파우치에 넣고 댕기기 덜 챙피하다만,
재작년 말까지만 해도 제품들 보면 한숨 나오는 디자인들 꽤 있었다.
요즘도 팩트는 남의 공병 갖다 쓰두만...옛날 보단 낫다.

넘 읍어뵈는 용기다.실제로 보면 더 빈티난다.
난 솔직히 다른 용기에 덜어다 놓고 쓴다.쿨럭.


질감&향취 ★★★★★
아잉 조아-
우유 냄새 작렬한다.아주.그것도 분유 냄새로.
벌꿀이랑 우유,마카다미아 넛, 시어버터가 들어갔다는데 그 모든 향이 범벅되어 정말 맛난 냄새가 난다.

바디샵의 버터.와는 조금 다른 류지만, 나름 리치한 질감의 바디 크림임에는 틀림없다.
다소 퍽퍽하게 바디에 발리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아, 나는 손에 바른다.
핸드크림으로는 왔다인데...걍 이녀석을 핸드크림으로 내놓지 그러니..

한겨울에 바디용으로 쓰기엔 무리다. 봄가을로는 바디에, 4계절 사무실 핸드용으로 활용하자.

가격 ★★★★★
가격에 반해 3통째 쓰고 있다.

이가격에 이런 향취를 가진 이런 퀄리티의 녀석은 없어. 없다고.
우유 냄새 마니아라면 반드시 구입하자. 후회 없다.


라고...써놓고 바닐라코 홈피 가니까...안파네..
단종인거냐!!!!!!!!!!!!
아아아아악- 털푸덕.

ㅈ누댜ㅔㅓㅇ'ㅣㄷㅂ즈ㅜㅊㅌㄷ[지ㅔㅈㄷ랴ㅓㅇ추; --- 뭥미!!!!!!!!!!!!
엉엉엉. 털푸덕.
신고
Posted by bamto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도와줘..

☆ monologue ☆ 2008.04.19 01:34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와줘.

부탁해.

..다시는 누군가 버리고 싶지 않아.

누구든 지워버리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조금만 더 노력해줘.

내 마음이 떠나지 않게, 널 내치지 않게.



내가 널 이해할 수 있는 말을 듣길 바래.

그래도 내 사람이다.

다독이고,

다시금 잘해보자.  

하고 내가 다시 웃기를 바래.

신고
Posted by bamto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로레알이 이녀석을 리뉴얼했다.
내가 갖고 있는 건 위의 모양이지만,요즘엔 이걸 살려면 아래의 사진을 찾아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우.케이스 넘 이뿌네그려-
내가 구매한 색상은 아랫쪽 사진에 나온 색상인 04호 로즈 우드.
한국인 얼굴에는 맨 위의 딸기 우유 색이 죽어라 안어울리는데 죽어라 바르는 것들이 꼭 있다.
지들이 숲속의 잠자는 공주인줄 아는..쿨럭.니들은 백인종이 아니라고..니들 피부랑 따로 노는 거 모르겠뉘?


디자인 ★★★★
아름답고 실용적이다.
특히 리뉴얼된 색상 어여쁘다규.엉엉.

뚜껑 열면 양질의 브러쉬가 들어있고, 거울도 큼직!
브러쉬가 바로 제품에 닿는다는 게 유일한 흠이지만 이쯤은 봐줄 수 있다.

발색&질감 ★★★★★
어쩜 좋아. 정말 발색 예쁘다.
양조절도 쉽고..브러쉬가 피부에 닿는 감도 좋다. 이 브러쉬 사랑해 줄테야-
내가 써본 브러쉬 중 브러쉬 질감이 제일 양호한 녀석이다.

상큼한 과일향이 난다. 파인애플..같은? 블러셔에서 이런 냄새가 나는 것도 나쁘진 않군 그래.

내가 구매한 로즈 우드는 피치 살구에 가까운 녀석이다.살짝 상기된 볼 정도.
이름은 로즈지만, 케이스는 다홍빛에 가까운 색이고,실제 발색도 로즈가 아닌 다홍이다.

아주 자연스러워서 여러번 덧칠해도 무난하다.
약간의 펄이 들어가 있지만 얼굴에 바트면 절대 티가 나지 않는다.


가격 ★★★★★
인터넷에서 구매하면 2만원이면 구매할 수 있다.
배송비 제외 19000원대도 있더군. 물론 구형 제품으로.




신고
Posted by bamto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일본내 립밤 점유율 1위인 제품.
오미멘텀이라 그러면 뭐 잘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울 나라에선 녹십자가 나름 유통 시키고 있다고.
이거 하나로 작년에 한달 새 11억원을 벌었다는데 나는 왜 이 립밤을 올해 발견한거지?
당췌 어디서 팔아먹은거야?
립밤이라면 무조건 사고 보는 립밤 마니아인 내 눈에 띄지 않았으니 저 기사는 무효-!

난 약국에서 3500원 주고 샀는데(라고 쓰고 사달라고 옆구리 찔러서 받았다라고 읽는다.)
효과가 나름 좋다.

내가 산 건 사진 중 파인애플이 그려진 녀석인데 저게 케이스 그대로의 색이다.
저런 그라데이션 효과는 대부분 비닐 껍데기를 씌워서 표현하는데 이녀석은 플라스틱 통 자체에 색을 넣었다.

그래서 책상같은데 올려놓거나 파우치에 넣어둬도 깔끔하고 색이 예뻐.빈티나지 않아-

자외선이 차단되지만,얼마나 차단되는지 지수는 적혀있지 않군.쿨럭.(UV라고만 써있다..)

뚜껑 딱 열면 상큼한 파일애플 향이 장난이 아니다. 입술에 바르면서도 흐뭇~
그러나 내 예상과는 달리 파인애플맛은 아니다.아무맛도 없어.없다구.흑흑..ㅠㅗㅠ

입술이 꽤나 매끈하고 촉촉해 지는데 아무 생각없이 자주 바르기 좋은 가볍고 매끈한 타입이다.
리치하거나 막 진한 노르웨이의 보습(ㅋㅋ)이 느껴지진 않아.넘 많은 걸 기대하진 말라구. 
신고
Posted by bamto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들 나올때 등장한 초기 브랜드다.

왜..이렇게 유통을 못 뚫는건지..정말 안타까운 브랜드.
제품들 다 좋은데..어휴.정말.
참존 엔씨원이라고 참존에서 내놓은 브랜드인데..참존처럼..서서히 쓰러져 가고 있다.휴.아깝다.



.블랙 골드펄 색상 팩트에 피버렛이라고 로고가 전부.
근데..기스가 잘난다.내가 넘 많이 들고 댕긴건가.음음.
요즘 홈쇼핑 브랜드 수준 정도의 디자인이다.


사용감 ★★★★
모이스처 타입. 각질이 일어나지 않는 녀석 중 하나다.
대충 베이스를 해도 이녀석만 툭툭 쳐주면 괜찮아진다.
문제는 지속력. 지속력이 오래가지 않아 자주 고쳐줘야 한다.
사무실 책상위에 두고 생각날때마다 두드려줄 생각을 한다면 나쁘지 않아.

난 브라이트 베이지 쓰는데 괜찮은 편. 21호 정도다.

이 녀석의 퍼프는 정말 예술이다. 스폰지 퍼프인데 정말 좋다.
새로 아무거나 사서 발라봤는데, 처음 원해 들어있던 스펀지보다 질감이 영 못하다.
누누히 말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퍼프는 좋은 걸 써야해-


 가격 ★★
근데..가격이 왜이래.
35,000원.쿨럭.
가격 거품을 빼고 어쩌고 했다더니..하아..

신고
Posted by bamto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이너스제로 2008.04.17 1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렇죠.^^. 저도 계속 아까워하고 있어요...이젠 떠난지 1년이 넘어가고 있지만.,^^..이젠 너무 늦은감이...

  2. p* sheep 2008.05.12 1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색상이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보통 21호가 누드(라이트) 베이지고 23호가 내추럴베이지인데 이거는 21호가 내추럴이고 23호가 모던베이지인데 색감이 어떤가요? 전 일반적인 내추럴 쓰는데 -_-ㅋ괜히 네추럴이란 말에 혹해서 사다가 밝아서 못 쓸까봐 문의드려요~

    • bamtori 2008.05.12 1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답변 늦어 죄송요.
      기존 21호랑 색은 비슷해요. 23호는 다른 녀석들보다 좀 밝은 편이구요. 평소 23호 쓰신다면 얘들거 23호 쓰시면 조금 밝답니다. 약간 밝게 나온 녀석들이니,참고하셔요.

  3. p* sheep 2008.05.12 21: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늦긴요.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미리 말해두는데 미샤 별로다.
미샤가 뷰티넷만 있을때 부터 다니던 초기 유저이지만, 미샤는 이미 초심을 잃은 브랜드다.

이제 더이상 그들은 3300원짜리 제품을 생산하지도 않고,
들어온지 10일 된 BM이 제품을 만들고,
연구소나 공장과의 협업이나 연구 이딴 거 없고..
그냥..만든다.

뭐..돌 던지고 싶은가? 아니라고 반박하고 싶은가?
장업계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말한다.
내가 뭐라고 한다고 맘 상할 생각말고 정신차리고 하자. 다들 그렇게 말한다고.

철학없이. 주관없이 제품을 만들었다가
안팔리면 접어버리고,
슬금슬금 원래의 스테디 셀러들(3300원짜리들) 없애버리고
패키지만 바꿔 신상으로 내놓고.

그러니까 안되는거야..
..그래서 내가 니네한테 마음이 떠난거야..


여튼. 제품은 제품이니까.
'코스맥스'에서 만든거잖아. 코스맥스. 이런 제품을 미샤에게 주다니.좀.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아?
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느 누구보다도 미샤의 초기 철학을 지지하며, 화장품 가격거품은 빼버려야 돼. 하면 박수쳤던 내가,
니네한테 이런 좋은 제품 내놓게 해준 회사보고 '왜 미샤한테 이런 좋은 걸 준거야?' 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디자인 ★★★
무난한 디자인. 핸드크림이 뭐. 록시땅급이 아닌 다음에야 핸드크림이 다 거기서 거기지 뭐.쿨럭.

질감&향취 ★★★★★
왜 시어버터 뭐시기 라는 녀석이 베이비 냄새가 나는 걸까?
뭐.난 베이비 파우더 향 젤 좋아하니까..

시어버터가 10% 들어있다는군.음음.
시어버터라니까 왠지 좀 팍팍한 느낌일 것 같아서 손에 일단 발라보는데 호오- 피부에 쏙쏙 스민다.

바른 뒤 손이 미끄덩하지 않아서 바로 타이핑해도 별 무리가 없다.
뭐 한겨울에 발라도 나쁘지 않았고, 봄까지도 무난하게 쓰고 있다.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손은 별 탈 없이 지켜주고 있어.


가격 ★★★★
아웅. 가격은 착하네. 4500원.

미샤가 홈피도 달라지고,뭐 나아지긴 했다..이전의 그 찌질한 홈피라니.으으.

여튼 뭐 홈피가 다소 깔끔해졌으나,난 그래도 자네들 별로일세!

신고
Posted by bamto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